청년 단청장 안유진
붉을 단(丹), 푸를 청(靑). 20대에 장인이 된 안유진 국가무형유산 단청장 이수자를 만났다. 단청을 건축물에서 해방시켜 일상에 스며들게 하겠다는 붉은 열정과, 문화유산을 보존하고 계승해 후대에 전하겠다는 푸른 이성이 그의 우주를 아름답게 채색하고 있었다.
2026년 09월 01일
부산 원도심의 새로운 랜드마크, 마티에 부산하버시티
부산역에서 도보 10분, 부산항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곳에 오션 뷰 수영장과 스카이 카페 등을 갖춘 마티에 부산하버시티가 들어섰다.
2026년 09월 01일
70년 전 사보이호텔의 부활, 커피한약방 경동시장점
문인, 예술가, 정·재계 인사들이 모여 담론을 나누던 사보이호텔. 서울 경동시장에 70여 년 전 그 시절로 데려다주는 카페가 등장했다.
2026년 09월 01일
누구나 하루 세 번 지구를 구할 수 있다
매일 마주하는 밥상으로 지구를 구할 수 있을까. 아워플래닛은 기후 위기, 황폐해지는 바다, 플라스틱 쓰레기, 버려지는 식재료, 빈곤과 불균형, 동물 복지 등 우리 앞에 놓인 수많은 문제를 음식으로 풀어 간다.
2026년 08월 01일
다음 여정을 위한 리셋, 크래쉬인용산 트랜짓라운지
서울 용산역에서 도보 5분. 여행 중 애매하게 비는 시간에 짐을 맡기고 쉬거나 샤워를 하고, 업무까지 볼 수 있는 1인 전용 트랜짓라운지가 문을 열었다.
2026년 08월 01일
예술이 된 거장의 아틀리에, 김창열 화가의 집
김창열 화백의 집이자 작업실이 모두에게 열린 문화 공간이 되었다. 캔버스와 난로, 물감 자국이 남아 있는 작업실에서 거장의 삶과 예술을 마주한다.
2026년 07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