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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여행자의 안식처 양산
2026년 01월 01일
강릉, 향기에 물들다
2026년 01월 01일
MADE IN TAEBAEK
2026년 01월 01일
MADE IN JEONJU
2025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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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보기카디와 떠나는 음악 여행
거문고의 묵직한 소리에 기타와 베이스 연주가 더해지고, 파워풀한 보컬과 만나 폭발적인 에너지를 뿜어낸다. 한국인의 심장을 두들기는 카디의 강렬한 음악으로 새해를 뜨겁게 맞는다.
2026년 01월 01일
치유의 주파수
하택후 연주가가 명상에 사용하는 악기를 하나씩 꺼낸다. 핸드팬의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소리가 지친 심신을 어루만지고, 오션 드럼을 흔드는 몸짓은 잠시 파도를 몰고 온다.
2026년 01월 01일
새로운 소비 스타일, 경험 사치
우리는 지금 한 사람의 특별한 경험이 그의 욕망과 지위, 라이프스타일을 증명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경험 소비, 나아가 경험 사치는 전 세계가 주목하는 소비 트렌드다.
2026년 01월 01일
태풍이 몰아쳤지만 참으로 화평하여라
우리네 인생에는 크고 작은 태풍이 쉴 새 없이 몰아친다. 혐오와 배제보다는 화해와 용서로 태풍을 같이 이겨 내자는 연극적 제안, 바로 국립극단의 <태풍>이다.
2026년 01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