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에서의 오롯한 휴식, 강진·해남·영암
‘강해영 프로젝트’는 강진·해남·영암의 관광 자원을 하나의 여행 권역으로 연결해 남도 체류 관광의 새로운 흐름을 만드는 협력형 관광 프로젝트다. 여름휴가 장소를 고민하는 이들을 위해 전남광주의 강진·해남·영암이 나섰다. 올여름 꼭 가야 할 여행지를 이웃 지역의 눈으로 소개한다.
2026년 08월 01일
지속 가능한 여행의 시작, 탄소 없는 여행 in 진주
여행 속도를 조금 늦추는 것만으로도 많은 것이 변화한다. 플로깅과 업사이클링 공예 체험, 친환경 캠핑까지. ‘탄소 없는 여행 in 진주’에서 지속 가능한 여행의 즐거움을 오롯이 경험한다.
2026년 08월 01일
강릉 바다로 떠나는 2색 피서 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절정에 이르는 8월, 동해안의 푸른 물결을 품은 강원 강릉이 올여름 가장 시원한 피서지로 관광객을 맞이한다.
2026년 08월 01일
유리공예의 무한한 가능성, 2026 청주 글라스 위크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26 공예주간을 맞아 2026 청주 글라스 위크가 7월 7일까지 충북 청주공예창작지원센터에서 열린다.
2026년 07월 01일
한여름 밤의 불꽃 피날레 2026 목포해상W쇼
밤이 되면 전남 목포의 평화광장 앞바다가 거대한 공연장으로 변모한다. 화려한 불꽃과 색색의 빛, 음악이 어우러진 목포해상W쇼가 한여름 밤을 뜨겁게 달군다.
2026년 07월 01일
강릉, 천년의 문을 지나 국보와 보물을 만나다
임영관 삼문과 칠사당, 명주동 골목, 강릉단오제까지, 싱그러운 계절 6월을 맞아 강원도 강릉으로 시간 여행을 떠나 보자.
2026년 06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