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함이 세상을 바꾼다
평범한 사람들의 작은 실천이 모여 세상을 바꾼다. 기술과 우정을 매개로 이동 약자와 그 친구들의 막힘 없는 이동을 위해 접근성 정보를 수집해 온 계단뿌셔클럽. 박수빈·이대호 공동대표는 계단뿌셔클럽을 통해 사람들의 작은 움직임이 각자의 우주를 넓히고 타인의 꿈을 확장하는 기적을 목도하고 있다.
2026년 04월 01일
의병의 얼굴을 만나다
지난 3월 전남 나주에 의병 전문 박물관이 개관했다. 남도 의병의 함성과 숨결이 깃든 남도의병역사박물관에서 기억해야 할 이름을 눈에 담았다.
2026년 04월 01일
반나절 유럽 기차 여행
서울 화랑대 철도공원에 기차를 테마로 한 레스토랑이 들어섰다. 유럽풍 특급열차를 닮은 이색적인 레스토랑, 익스프레스 노원 바이 미라쥬를 방문하려는 사람들이 줄을 서고 있다.
2026년 04월 01일
21세기 정년이, 황지영
한때 대한민국 대중 예술의 꽃으로 불렸으나 지금은 대중의 관심에서 멀어진 여성국극. 과거의 찬란한 광휘를 현재로 잇고자 하는 이가 있다. 국가무형유산 판소리 이수자이자 여성국극 창작자인 황지영은 여성국극의 멋과 흥은 살리되 동시대 관객이 공감할 수 있는 등장인물과 서사로 창작극을 선보인다.
2026년 03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