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남도의 맛, 강진·해남·영암
전남 강진·해남·영암이 손을 잡고 남도 미식 여행을 제안한다. 이름하여 ‘강해영 프로젝트’. 다산 정약용이 사랑한 차와 푸짐한 시골 밥상, 지역 특산물로 만든 디저트까지, 남도의 특별한 맛을 찾아 나섰다.
2025년 11월 01일
이스탄불은 지금
튀르키예의 이스탄불은 서로 반대라고 생각하는 두 개념이 자유분방하게 뒤섞이는 도시다. 전통으로 새로움을 만드는 젊은 로컬, 오래된 것에서 미래를 모색하는 동네에서 발견한 이스탄불의 지금.
2025년 11월 01일
쌍안경 들고 도시 탐조 산책
아파트로 둘러싸인 도심에서도 동박새나 홍여새 같은 새를 볼 수 있을까. 국내 1호 탐조책방을 운영하는 박임자 대표와 함께 경기도 수원으로 도시 탐조에 나섰다.
2025년 11월 01일
기억의 창고, 배다리를 거닐다
인천에서 사라져 가는 원도심의 풍경을 기록하는 곽은비 작가를 따라 동인천 배다리를 걸었다. 발걸음 닿는 곳마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풍경의 연속이다.
2025년 10월 01일
청춘이란 이름의 춘천
물의 도시 강원도 춘천의 시간은 강변에서 시작해 강변에서 끝난다. 도시의 가장 역동적인 면모를 간직한 공지천 유원지부터 해가 저물면 강물을 화려한 빛으로 수놓는 춘천대교까지, 시시각각 달라지는 강변 풍경은 도시의 변화를 이끄는 마중물이 되어 준다.
2025년 10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