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여행의 첫걸음, 공주
충남 공주의 제민천 거리를 거닐며 복잡한 생각을 날려 버린다. 공주의 과거부터 현재까지 훑으며 역사도 돌아보는 충만한 시간이었다.
2026년 01월 01일
붉은 인연
월하노인의 붉은 실, 홍연으로 맺어진 세자 이강과 부보상 박달이는 온갖 고난을 겪은 끝에 사랑에 빠진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두 사람은 함께 낙화놀이를 보러 가기로 약속한다.
2026년 01월 01일
느린 여행자의 안식처 양산
영남알프스의 수려한 풍광과 아득한 세월을 간직한 통도사를 걸으며 마음의 평온을 얻고, 이 땅에 기대어 일상을 꾸려 가는 원도심 사람들과 온기를 나눴다. 경남 양산의 겨울 풍경이 한없이 따스하다.
2026년 01월 01일
강릉, 향기에 물들다
바다 내음 가득한 하슬라아트월드, 솔향과 대나무 향이 은은한 오죽헌, 고소한 초당순두부 냄새가 퍼지는 이색 맛집과 카페까지. 감각을 깨우는 향이 겹겹이 스민 도시, 강원도 강릉을 찾았다.
2026년 01월 01일
소리 명상의 세계로
우주선을 닮은 핸드팬이라는 악기가 하택후 연주가의 삶에 착륙했다. 오랫동안 소리의 길을 걸어온 그가 치유와 명상의 세계로 우리를 안내한다.
2026년 01월 01일
가파른 운명
어릴 때부터 온갖 시련을 겪은 영란은 조건 없이 자신을 믿어 주는 사람들 덕에 새로운 감정을 느낀다. 거친 바람과 파도에 깎여 하나의 예술품이 된 절벽 아래에서 사랑도 확인한다.
2025년 12월 01일
걸음걸음 수원 한 입
경기도 수원역 부근 번화가에는 화려한 불빛 사이에서 독특한 색을 발하는 곳이 많다. 수원 여행에 감성 한 스푼 더해 주는 카페와 레스토랑, 바를 소개한다.
2025년 1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