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과 악의 균형
변치 않는 젊음과 미모로 인간 세상을 게임처럼 즐기는 구미호. 인간이 되고 싶지 않은 그녀의 신조는 단 하나다. ‘선행은 작은 것도 삼가고, 악행은 큰 것만 삼간다.’
2026년 03월 01일
수선의 기쁨
의류 수선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는 캔버스가든의 박정원 대표를 만났다. 개개인의 취향이 가득 모여 있는 서울 동묘 구제시장에서 그와 첫인사를 나눴다.
2026년 03월 01일
치유하는 우붓
인도네시아 발리 우붓에서 소란과 완벽하게 단절된 곳에 머물며 신심 깊은 사람들과 시간을 보냈다. 그간 발리 여행에서 단 한 번도 이루지 못한 꿈, ‘쉬고 비우고 채우기’를 마침내 실천하고 돌아왔다.
2026년 03월 01일
시간을 달리는 항구도시, 목포
100여 년 전 건물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근대 거리를 거닐고, 목포해양유물전시관에서는 바닷속에 잠들어 있던 보물 이야기를 듣는다. 고하도 해상 데크를 따라 걸으며 충무공 이순신의 얼을 되새기고, 해상 케이블카에 올라 도시와 바다 풍경을 한눈에 담는다. 시간을 거슬러 전남 목포로 떠난 여정을 펼쳐 보인다.
2026년 03월 01일
찬란한 사유의 땅 전북
자연휴양, 향토문화, 문화예술, 역사문화 네 가지 테마로 전북 서부내륙권을 누볐다. 지역민의 삶 속으로 스며들어 자연과 교감하는 이색 체험 프로그램도 즐겼다.
2026년 03월 01일
괌에서 찾은 건강한 삶의 방식
괌 본토의 약 80퍼센트는 산림, 목초지, 습지 같은 자연으로 이뤄졌다. 그 사이사이에 들어선 해변은 40여 개. 화산이 만든 언덕과 숲, 산호초, 계곡에서 매일을 보내는 섬사람의 일상을 따라가며 건강한 삶의 본질을 탐구했다.
2026년 02월 01일
더할 나위 없는 삼척
탄광 산업 부흥기의 흔적이 남아 있는 마을을 기차로 가로지르고, 해상 케이블카에 몸을 싣고 바다 위를 건넌다. 국내 최대 규모의 석회암 동굴을 탐험하며 태고의 자연을 마주한다. 기막힌 풍경과 특별한 미식이 함께하는 강원도 삼척을 소개한다.
2026년 0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