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원경이 아닌 현미경의 시선으로, 인간이 아닌 소금쟁이가 되어.

해가 뜰 때 꽃봉오리를 열고 해가 지면 오므리는, 순백의 태양 찬양자.
2025년 7월 경북 상주

드넓고 오목한, 물에 젖지 않아 보송한 연못 곤충들의 여름 놀이터.
2025년 7월 충남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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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뜰 때 꽃봉오리를 열고 해가 지면 오므리는, 순백의 태양 찬양자.
2025년 7월 경북 상주

드넓고 오목한, 물에 젖지 않아 보송한 연못 곤충들의 여름 놀이터.
2025년 7월 충남 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