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기사

더 보기

MADE IN GANGNEUNG

2026년 07월 01일

시간의 층위, 광명

2026년 07월 01일

최신 기사

더 보기
Video

고요함을 깨우는 청개구리

어둠이 내려 연꽃마저 잠든 시간이면 청개구리가 적막한 연못의 주인이다. 울음주머니를 한껏 부풀려 요란하게 우는 걸 보니, 곧 큰 비가 내릴 모양이다.

2026년 07월 01일

Travel

윤슬처럼 반짝이는 섬마을 로맨스

섬에서 도망치고 싶은 공중보건의와 도시에서 도망쳐 온 간호사가 편동도에서 만났다. 과거의 섬에 갇힌 남자와 현재의 섬에서 도망치고 싶은 여자는 서로를 구원할 수 있을까.

2026년 07월 01일

Life Style

예술이 된 거장의 아틀리에, 김창열 화가의 집

김창열 화백의 집이자 작업실이 모두에게 열린 문화 공간이 되었다. 캔버스와 난로, 물감 자국이 남아 있는 작업실에서 거장의 삶과 예술을 마주한다.

2026년 07월 01일

Life Style

도심 속 트리하우스, 수락휴

굴참나무 숲속, 유리 천창 위로 쏟아지는 별을 바라보며 하룻밤을 보내는 트리하우스가 있다. 서울 노원구에 자리한 도심형 자연휴양림, 수락휴다.

2026년 07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