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틱 겨울 여행의 정석 홈 마리나 속초
동해 바다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객실과 정성 가득한 조식, 황홀한 야경의 루프톱 온수풀까지. 특별한 겨울 여행을 꿈꾼다면 홈 마리나 속초가 정답이다.
2025년 12월 01일
널 위해 준비했어
원하는 주류와 스낵을 골라 담는 보틀 숍, 세상에 단 하나뿐인 옷을 만드는 편집숍 등 고마운 이에게 마음을 전할 서울의 특색 있는 선물 가게를 찾았다.
2025년 12월 01일
마카모디가 경주에서 노는 법
작은 파동이 하나둘 모여 점점 큰 원을 그린다. 잔잔하던 도시의 수면이 일렁이면 고여 있던 일상에도 새로운 물길이 열린다. 즐겁게 살기 위해 지금껏 마카모디가 경북 경주에서 해 온 일이다.
2025년 11월 01일
건축가 유이화의 위대한 유산
불필요한 요소를 덜어 내며 구축하는 이타미 준의 작업에서 물처럼 유연하게 흐르는 유이화의 작업이 시작된다. 풀을 더디 자라게 하는 줄 알았던 아버지의 그늘은 추위를 견디며 스스로 꽃을 피우는 법을 가르쳤다. 한때는 아버지의 중력을 벗어나 오롯이 하나의 별이 되고 싶었던 유이화. 아버지가 하늘의 별이 된 지금, 그는 하늘에 아버지의 별자리를 새기고 있다.
2025년 11월 01일
동해와 설악산이 한눈에 펼쳐지는 카시아 속초
프라이빗 발코니와 욕조가 딸린 바다 전망 객실 717개를 갖춘 카시아 속초에서는 수평선을 눈높이에 맞추고 일출을 감상할 수 있다. 지난 10월 오픈한 클래식 바&라운지 ‘보스코’는 가을밤의 낭만을 더한다.
2025년 11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