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에서 떠나는 소도시 여행
포르투에서 기차로 1시간이면 운하 도시 아베이루와 줄무늬 마을 코스타노바에 닿는다. 두 도시가 품은 선명한 색에는 긍정의 기운이 넘친다. 아름다운 그림책 같은 기차역도 포르투갈 기차 여행을 특별하게 만든다.
2025년 02월 22일
지금 강릉, 네 개의 키워드
국내 유일의 해안단구를 걷고, 푸른 동해 바다를 조망하며 커피를 마시고, 지역 청년들의 재기 발랄한 아이디어를 엿보는 일. 올봄, 이 모든 것이 가능한 강원도 강릉으로 떠나 보자.
2025년 02월 22일
춤추는 시간의 바다, 삼척 I
초곡 용굴촛대바위를 보며 까마득한 과거를 상상하고, 이사부독도기념관에서 우리 땅의 생명력을 마주했다. 걸으며 만난 풍경은 모두 강원도 삼척의 시간이었다.
2025년 02월 21일
황홀한 찰나, 봄꽃 마중
이제 막 해가 떠오를 때, 그리고 해가 지고 난 바로 다음, 꽃은 가장 아름다운 색을 발한다. 낮과 밤의 경계에서 황홀한 봄꽃을 포착했다.
2025년 0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