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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호에서 어달까지, 바다 마을 다이어리

창틀에 바다를 싣고 달리던 기차가 강원도 동해 묵호역에 다다른다. 논골담길 트레킹부터 묵호태 라면까지, 도보 여행 프로그램 ‘뚜벅아, 라면 묵호 갈래’가 제안하는 코스를 따라 길을 나섰다.

2025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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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여행자의 도시, 대전

대전의 8월은 불빛이 꺼지지 않는 화려한 행사가 열리는 달이다. 과거와 현재, 미래로 시간 여행을 떠나는 콘셉트의 ‘대전 0시 축제’처럼 지역 곳곳을 누볐다.

2025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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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꼭대기에서 얻은 용기

한 고등학생이 스스로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산행을 결심한다. 자신을 믿고 기다려 준 친구 미지 덕에 호수는 산 정상에 도착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한다.

2025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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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에서 발견한 초록빛

지난해 11월 30일, 중부내륙선이 개통하며 경기도 판교와 경북 문경이 훨씬 가까워졌다. 판교역 근처에서 여행자의 눈이 맑아질 만한 싱그러운 빛깔을 찾아 여섯 곳을 탐방했다.

2025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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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E IN GOSEONG

강원도 고성의 일곱 가지 변화

2025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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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덜어 냄, 제로 웨이스트 여행

전북 전주에서 제로 웨이스트를 이끄는 ‘모악산의 아침’ 숙소 운영자 모아를 만났다. 모험과 순환을 통해 더 나은 사람이 될 것이라 믿는 그를 따라 지속 가능한 여행을 떠난다.

2025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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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이거스 로컬 탐험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거의 모든 관광 인프라가 집결한 중심 대로, 스트립 바깥쪽이 궁금해진 건 이 말 때문이다. “라스베이건들은 스트립에 잘 안 와요.” 그럼 그들은 어디서 살고, 놀고, 즐길까? 다운타운과 후버댐의 미드 호수에서 그 답을 찾았다.

2025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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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여름 은신처, 해남

청신한 숲길과 정원, 그리운 바다를 찾아 남쪽으로 달린다. 초여름, 전남 해남의 가장 눈부신 시절을 누릴 때다.

2025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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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도시, 세 가지 맛 충북

바다에 접하지 않은 유일한 내륙도인 충북은 햇빛과 바람, 땅과 시간이 빚어내는 자연의 맛을 두루 품은 곳이다. 서로 다른 맛을 지닌 제천, 영동, 청주 세 도시를 다녀왔다.

2025년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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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의 실루엣

사물 그 자체보다 물에 담긴 실루엣이 실체에 더 가까워 보이기도 한다. 존재의 존재함을 일깨우는 초여름의 명징한 장면들.

2025년 05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