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양 블랙의 미학 <BLACK & BLACK>
프랑스의 시인이자 서예가 프랑수아 청이 말했듯,
블랙은 단순한 어둠이 아니라 생명과 빛을 머금은 여백의 공간이다.
2025년 09월 25일
한반도 선사인들의 창의적 걸작, 울주 반구천의 암각화
수천 년 전 선사시대 사람들의 삶이 고스란히 기록된 창의적 걸작. 울산 울주군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됐다. 탁월한 관찰력과 예술성이 돋보이는 옛 사람들의 작품을 찬찬히 들여다보자.
2025년 08월 30일
금강송 기운 품은 울진금강소나무숲길
금강송 고목으로 둘러싸인 울진금강소나무숲길을 걸으며 경북 울진의 숨결을 오롯이 느껴 본다. 숲의 향을 듬뿍 머금은 마을에서 마주하는 자연 밥상은 덤이다.
2025년 08월 30일
강릉의 밤은 낮보다 아름답다
강원도 강릉의 진짜 매력은 밤이 되어서야 빛을 발한다. 다섯 개의 달이 뜨는 경포호수와 흥겨운 월화거리 야시장, 밤에 더 반짝이는 솔향수목원, 별멍하기 좋은 안반데기까지 낮보다 아름다운 강릉의 밤을 만나 보자.
2025년 08월 30일
예술 마을로 거듭난 서천 판교 <유토피아적 플랫폼의 경계>전
서천 판교가 일본의 나오시마 섬을 꿈꾸며 오래된 건축물 네 곳을 예술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이들 공간에서 특별한 전시가 진행 중이다.
2025년 08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