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이삭과 떠나는 음악 여행
호소력 짙은 음색으로 깊은 울림을 주는 싱어송라이터 홍이삭이 여섯 번째 EP 앨범
2026년 06월 01일
기다림의 색채
기다림, 내내 그리워하고 애달파하는 이 마음은 어떤 색일까. 30여 년간 숯의 심연을 탐구해 온 작가 이배는 오로지 흑과 백, 어둠과 빛의 변주로 기다림을 그려 낸다.
2026년 06월 01일
추다혜차지스와 떠나는 음악 여행
무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사이키델릭 샤머닉 펑크 밴드가 나타났다. 한 손엔 방울을, 다른 손엔 트로피를 쥔 추다혜차지스의 굿판이 전국 곳곳에서 펼쳐진다.
2026년 05월 01일
안녕하세요, 허스트 씨
명곡에 저마다의 사연이 입혀지듯 좋은 미술 작품에는 다양한 해석이 더해진다. 공포와 혐오, 충격과 황홀, 시각적 탐미와 잔혹한 역설이 뒤섞여 감성과 이성을 뒤흔드는 강렬한 세계, 데이미언 허스트의 멀티 유니버스.
2026년 05월 01일
진실에 무관심한 현대인의 미래
서울시극단의 연극 <빅 마더>는 ‘투명성’을 명분으로 국민의 모든 것을 통제하려는 권력기관과 그 이면에 감춰진 진실을 파헤치는 기자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2026년 05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