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진한 4월, 백도화, 겹벚꽃, 자목련에 까무룩 홀렸다.

여인의 화첩에서 튀어나온 듯한, 복숭아꽃의 하얀 아우성.
2025년 4월 초 전남 순천

동그란 발자국을 찍으며 봄비가 첨벙이는 오후, 겹벚꽃이 또르르 그네를 탄다.
2024년 4월 중순 경북 경주

소매를 걷어 몽롱한 향기를 떨구며 자목련이 계절을 넘는다.
2025년 4월 말 전남 순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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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인의 화첩에서 튀어나온 듯한, 복숭아꽃의 하얀 아우성.
2025년 4월 초 전남 순천

동그란 발자국을 찍으며 봄비가 첨벙이는 오후, 겹벚꽃이 또르르 그네를 탄다.
2024년 4월 중순 경북 경주

소매를 걷어 몽롱한 향기를 떨구며 자목련이 계절을 넘는다.
2025년 4월 말 전남 순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