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Style

봄 바다의 선물

2026년 03월 01일

  • EDITOR 고아라
  • PHOTOGRAPHER 김은주

꽃게는 산란을 앞두고 주홍빛 알을 가득 품은 봄 꽃게를 으뜸으로 친다.

3월이면 먹이를 찾아 수온이 따뜻한 서해안으로 올라오는데, 충남 서천과 보령, 인천 옹진군 연평도가 최대 꽃게 산지로 꼽힌다. 담백하면서도 달착지근한 맛이 특징이며,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해 건강에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