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Style

누비꽃이 피다

2026년 03월 01일

  • EDITOR 고아라
  • PHOTOGRAPHER 김은주

김보람 섬유공예 작가는 전통 누비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누비꽃 시리즈를 선보인다.

가볍고 비치는 소재인 노방을 정성스럽게 누벼 만든 꽃잎이 햇살을 받아 활짝 핀 봄꽃을 연상시킨다. 누비꽃 바구니는 액세서리나 티백을 담아 두기 좋고, 선반 위 오브제로 활용해도 근사한 분위기가 연출된다.